암호화폐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11억3164만달러가 청산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1억3164만달러(약 1조5783억1018만원)였다. 숏 포지션 청산이 9억9587만달러로 전체의 88.00%를 차지했고, 롱 포지션 청산은 1억3577만달러였다.
미 현물 비트코인 ETF에 6억630만달러가 유입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가 전날 6억630만달러(약 8458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미국 현물 이더리움(ETH) ETF도 2억1950만달러(약 3062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를 넘어섰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비트코인(BTC)이 48시간 안에 1만1000달러 넘게 올라 한때 7만6000달러에 근접했고, 보도 시점에는 7만5000달러 수준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이더리움과 리플도 같은 시점 동반 상승했다.
솔라나 ETF 누적 순유입이 11억달러대를 유지했다.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는 19일 기준 미국 솔라나(SOL) ETF 전체 누적 순유입을 11억7000만달러(약 1조6322억원)로 집계했다고 전했다. 같은 표에서 전체 운용자산은 9억8676만달러, 일별 순유입은 210만달러였다.
미 재무장관이 이란에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조치를 예고했다.
로이터는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뉴스맥스 인터뷰에서 추가 발표를 예고하며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발언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을 높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브렌트유 10월물이 배럴당 93.82달러에 거래됐다.
로이터는 21일 오전 10시42분(KST) 기준 브렌트유 10월물이 배럴당 93.82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물이 86.78달러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두 유종은 직전 거래일보다 각각 2.4%, 2.3% 올랐고 최근 5거래일 동안 브렌트유는 7% 넘게, WTI는 8% 넘게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이 1386.5원으로 내렸다.
아시아경제는 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이 1386.5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6.1원 내렸고 1400원 아래 흐름이 이어졌다.
하나은행이 런던에서 원화 스와프 거래를 체결했다.
하나은행은 21일 런던자금센터가 해외 외국환업무 취급기관(RFI)과 원화 스와프 거래를 맺었다고 밝혔다. 연합인포맥스는 국내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런던에서 해외 RFI와 원화 스와프를 체결한 사례라고 전했다.
만트라체인이 공격 시도 의혹 속 네트워크를 멈췄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만트라체인(MANTRA Chain)이 예방 조치로 네트워크를 일시 중단하고 거래 처리를 멈췄다고 보도했다. 이후 만트라(OM) 토큰은 10% 넘게 하락했고, 코인게코(CoinGecko) 기준 21일 오전 8시10분쯤 0.004126달러까지 내려 사상 최저가를 기록했다.
인젝티브 기관서비스가 SEC 전송대리인 등록을 확보했다.
인젝티브(Injective)는 공식 채널에서 인젝티브 기관서비스(Injective Institutional Service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전송대리인이 됐다고 밝혔다. 전송대리인은 증권 소유권 기록을 관리하고 이전 절차를 처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