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0억726만달러(약 1조3958억60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42%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0억72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2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0억726만달러(약 1조3958억609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억6831만달러(약 7875억379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3894만달러(약 6082억681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899달러(약 1억656만원)로 24시간 기준 1.22%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09달러(약 333만7598원)로 0.4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39%, 리플(XRP)은 +7.02%, 하이퍼리퀴드(HYPE)는 +2.54%, 지캐시(ZEC)는 +19.64%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2억9576만달러(약 4098억470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5384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2억9576만달러(약 4098억4700만원) · 롱 52%
△ 비트코인(BTC) 2억6442만달러(약 3664억1785만원) · 롱 55%
△ 리플(XRP) 1억2417만달러(약 1720억6756만원) · 롱 66%
△ 솔라나(SOL) 1억567만달러(약 1464억3133만원) · 롱 58%
△ 지캐시(ZEC) 6678만달러(약 925억3983만원) · 숏 64%
△ 도지코인(DOGE) 4338만달러(약 601억1348만원) · 롱 75%
△ 하이퍼리퀴드(HYPE) 3348만달러(약 463억9463만원) · 롱 68%
△ 에이다(ADA) 1324만달러(약 183억4722만원) · 롱 6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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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