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춘 관련 주소가 1만2765 ETH를 바이낸스로 옮겨 차입금을 상환한 것으로 관측됐다.
포어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F2Pool 공동창업자 왕춘(Chun Wang) 관련 주소가 이더리움(ETH) 1만2765개를 바이낸스(Binance)로 옮긴 뒤 유에스디코인(USDC) 8768만개를 인출해 스파크(Spark) 차입금을 갚은 것으로 23일 전했다. 바이낸스로 이동한 ETH 규모는 2873만달러(약 398억원)로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 빌더코드 일일 거래량이 9억8400만달러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블록웍스 리서치(Blockworks Research) 데이터를 인용해 하이퍼리퀴드(HYPE) 빌더코드의 8월 21일 일일 명목 영구선물 거래량이 9억8400만달러(약 1조3628억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3일 전했다. 같은 날 프로토콜 수익은 78만2000달러(약 11억원)로 역대 두 번째 수준이었다.
하이퍼리퀴드 고래의 숏 비중이 51.21%로 집계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1분 한국시간 기준 하이퍼리퀴드(HYPE) 대형 지갑의 파생상품 포지션은 70억2400만달러(약 9조7282억원)였다. 롱은 34억2700만달러(약 4조7464억원), 숏은 35억9700만달러(약 4조9818억원)로, 숏 비중이 51.21%를 차지했다.
HYPE 숏 손실이 1600만달러로 줄었다.
온체인 렌즈(Onchain Lens)는 23일 오전 3시31분 한국시간 기준 로라클(Loracle)의 HYPE 숏 포지션 평가손실이 약 1600만달러(약 222억원)로 축소됐다고 밝혔다. HYPE가 고점에서 밀리며 약 300만달러(약 42억원)를 만회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번 수치는 청산이나 수익 확정이 아니라 미실현 손익 변동이다.
하이퍼리퀴드 미결제약정이 130억달러를 넘어섰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하이퍼리퀴드(HYPE)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130억달러(약 18조원)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아직 청산되지 않고 시장에 남아 있는 레버리지 포지션 규모가 커졌다는 뜻이다.
솔라나·BNB 체인 밈코인 거래대금이 3억1000만달러를 넘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8월 22일 솔라나(SOL), BNB 체인, 로빈후드($HOOD) 체인의 밈코인 거래대금이 3억1000만달러(약 4294억원)를 넘었다고 23일 전했다. 솔라나 체인이 1억5900만달러(약 2202억원) 이상으로 51.2%를 차지했고, BNB 체인은 8300만달러(약 1150억원) 이상이었다.
워싱턴주 법원이 칼시의 예측시장 일부 중단을 명령했다.
워싱턴주 킹카운티 고등법원은 칼시(Kalshi)에 스포츠, 선거, 정치, 엔터테인먼트, 문화, 기술·과학 관련 예측시장 제공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법원은 8월 19일까지 IP 주소와 거주지 기반 차단을 적용하고 9월 2일까지 다중 지오펜싱 체계를 도입하라고 판단했다.
미 재무부의 40억달러 국채 바이백 확대가 논쟁을 키웠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를 두고 양적완화 논쟁을 다시 불렀다고 전했다. 재무부가 회당 최소 40억달러(약 5조5400억원) 규모로 장기물 바이백을 늘리면서 유동성 완화 해석이 이어졌다.
티에이시가 취약점 악용 뒤 임시 중단을 검증자와 조율하고 있다.
우블록체인(吴说)은 TAC 공식 글을 인용해 코스모스 기반 EVM 측 보안 취약점이 악용됐고, 현재 확인된 영향이 sTAC 공급량에 한정됐다고 전했다. TAC 팀은 검증자들과 임시 체인 중단을 조율하고 있으며, 추가 조사 이후 재가동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리플이 RLUSD 기반 기관 신용펀드 구조에 참여한다.
블록템포는 리플(Ripple)이 클리어풀(Clearpool), 시카다 파트너스(Cicada Partners)와 함께 XRP레저(XRP Ledger·XRPL) 기반 기관 신용펀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플달러(RLUSD)는 대출 집행과 상환에 쓰이며, 대상은 핀테크와 결제업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