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6만5000달러선을 넘어 6만5001.00달러(약 9178만원)에 거래됐다. 일일 상승률은 0.22%로 집계됐다.
PANews는 19일 OKX 시세에서 BTC가 6만500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OKX는 암호화폐 현물과 파생상품 거래를 제공하는 글로벌 거래소다.
이번 움직임은 급격한 변동보다 제한적인 반등에 가깝다. 0.22% 상승률만으로 단기 추세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특정 가격선을 넘은 사실과 해당 구간에서 거래가 이어지는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BTC는 앞서 본지가 전한 6만4000달러 일시 돌파 후 반락한 흐름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당시에도 장중 가격선 돌파와 이후 거래 가격 사이에 차이가 있었다.
시세는 거래소별 호가와 집계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시황의 핵심은 BTC가 6만5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고, 상승률은 0.22%에 그쳤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