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밈코인 베이스캣(Basecat)이 22일 장중 260% 넘게 오르며 시가총액 3600만 달러(약 502억원)를 일시 돌파했다.
GMGN 데이터에서 베이스캣 시가총액은 한때 3600만 달러를 넘어섰고 이후 약 3300만 달러(약 460억원) 수준을 기록했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가격 반응은 코인베이스($COIN)가 베이스캣을 상장 로드맵에 올린 뒤 나타났다.
코인베이스 마켓은 22일 오전 1시22분 한국시간 기준 클러스터 프로토콜(CP), 베이스캣, DebtReliefBot(DRB), Dolphin(POD), Grass(GRASS)를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베이스는 별도 상장 절차 안내에서 로드맵 이후에도 법무, 컴플라이언스, 기술 보안 검토와 시장 출시 절차를 거친다고 설명하고 있다. [로드맵 등재가 곧 상장 확정을 의미하지는 않으며](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2252), 실제 거래 지원 여부와 시점은 별도 공지 대상이다.
이번 움직임은 베이스 생태계 밈코인에 대한 단기 관심을 키운 사례로 풀이된다. 베이스캣은 코인베이스가 만든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와 이름이 맞닿아 있는 밈코인이다. 앞서 본지는 [베이스캣이 24시간 새 1980% 넘게 올랐다고](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91868) 전한 바 있다.
오데일리는 해당 보도에서 밈코인 가격 변동성이 크다고 전했다. 베이스캣의 장중 상승은 거래소 로드맵 반영 이후 나타난 가격 반응이지만, 거래 지원 여부와 일정은 코인베이스의 후속 공지로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