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56억원 영업손실 더본코리아, 적자 폭 75% 축소

프로필
김미래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5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8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늘었지만 흑자 전환에는 이르지 못했다.

 계산기 옆에 놓인 분기 실적 서류와 영수증 묶음 / TokenPost.ai

계산기 옆에 놓인 분기 실적 서류와 영수증 묶음 / TokenPost.ai

더본코리아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56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25억원 손실과 비교하면 적자 폭은 75% 줄었다.

더본코리아는 14일 공시에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8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이어졌지만 손실 규모는 크게 축소됐다.

회사는 지난해 2분기를 “수많은 역경과 심각한 외식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대규모 상생지원금을 투입한 특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유지하며 실적의 상당 부분을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에는 지난해 2분기 비용 부담이 컸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됐다. 매출은 늘었고 적자 폭은 줄었지만,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아직 흑자 전환에 이르지 못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23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영업손실은 225억원이었고, 이후 손실 규모는 3분기 44억원, 4분기 30억원으로 줄었다.

올해 2분기 손실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작지만, 지난해 4분기 30억원보다는 큰 수준이다. 분기별 손익 개선 흐름이 이어졌는지는 다음 실적에서 추가로 확인될 대목이다.

회사는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상품과 해외 시장 진출 관련 투자비 투입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형 회복과 투자 비용이 함께 반영되는 만큼 향후 실적은 매출 증가가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