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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성, 다크넷 마켓플레이스 '엠파이어 마켓' 운영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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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래 기자

2024.06.17 (월)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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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성, 다크넷 마켓플레이스 '엠파이어 마켓' 운영 혐의로 기소 / 셔터스톡

토머스 페이비와 라힘 해밀턴, 알파베이에서 위조화폐 판매로 이미 체포된 바 있어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일리노이주 법원에 제출된 문서를 통해 두 남성이 다크넷 마켓플레이스 '엠파이어 마켓'을 소유 및 운영했다고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검찰은 플로리다 출신의 토머스 페이비(38)와 버지니아 출신의 라힘 해밀턴(28)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엠파이어 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엠파이어 마켓이 운영되는 동안 두 사람은 4억3000만 달러에 달하는 거래를 처리했으며, 사용자들이 익명으로 불법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목요일 법무부(DOJ) 보도자료에 따르면, 엠파이어 마켓은 마약과 도난당한 신용카드 정보 등의 판매에 이용되었으며, 모든 거래는 암호화폐로 이루어졌다. 엠파이어 마켓은 2020년 8월에 폐쇄되었다.

페이비와 해밀턴은 이미 다른 혐의로 구금되어 있었다. 검찰은 두 사람이 2017년 폐쇄된 또 다른 다크넷 마켓 '알파베이'에서 위조화폐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했었다.

페이비와 해밀턴에 대한 새로운 혐의는 마약 밀매 공모, 컴퓨터 사기, 접근 장치 사기, 위조, 자금 세탁 등을 포함하며, 이들 혐의는 최고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다. 법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수사 과정에서 법 집행 기관은 75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와 불특정 금액의 현금 및 귀금속을 압수하였다.

페이비와 해밀턴의 기소 절차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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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절
  • 2024.06.18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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