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메인(Bitmain) 공동창업자 우지한(Jihan Wu)은 지난 2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이코노미 포럼에서 “일부 채굴업체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로 전환하고 있지만, 자신은 비트코인 채굴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지한은 “고효율 채굴을 유지하면 안정적인 현금 흐름 확보가 가능하고, 전력 공급 업체들의 신뢰도 높아진다”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방어 및 지원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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