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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며 시도 쓰고 꿈도 꾸고
사계절

2026.02.05 22:04:05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친다.

맑고 시린 밤하늘, 밝고 투명한

별빛이 반짝이면 거대한 망원경 돔이 열린다.

허베이성 싱룽현의 산골짜기, 세계에서 가장 큰

구경의 광학망원경이 매일 밤 4,000개가 넘는

별의 스펙터클을 관찰하고 촬영한다.

지구와 우주의 교류와 교감, 빛과

정보를 수신하는 지상의 허브다.

 

 

 

- 이병한의 <<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 중에서 -

 

** '궈서우징' 망원경은 세계에서 가장 큰 광학망원경의 이름입니다.

  원나라의 대표적인 천문학자 '곽수경'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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