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가 원화 스테이블 주역인 이유
이번에 국회에서 스테이블코인 세미나 있었는데 카이아 대표가 직접 발제자로 나가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청사진 공개했더라고요
핵심만 정리하면
- 한국→베트남 10만 원 송금 실험에서 3분 이내 처리, 비용 87% 절감 검증 완료
- 주요 시중은행, 람다256, 안랩블록체인컴퍼니와 PoC 초기 단계 완료
- 내년 상반기 원화 스테이블코인 출시 목표
- 아시아 6개국 현지 금융기관과 온보딩 진행 중
발표 자체보다 눈에 띄었던 건 민병덕 의원 발언인데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정책이 아니라 국가 전략의 영역"이라고 직접 언급했다는 거예요
국회 차원에서 이 정도로 받아들이는거면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일정도 슬슬 잡힐 수 있지 않을까 싶고
글로벌 시장 규모가 이미 3200억 달러, 약 480조 원인데 그 중 99%가 달러 연동이라는 것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필요성 얘기할 때 계속 나오는 수치네요
PoC 완료하고 출시 일정까지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카이아 생태계 보고 있는 분들은 한 번 챙겨볼 만한 것 같아요
댓글 1개
1mini
2026.04.08 16:37:54
ㄱ ㅅ ㅇ


2026.04.08 16: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