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지만현실적인IP
내가 직접 모은 음성 데이터가 있는데, 팀이 쓰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문제는 그 다음이다.
누가 어디에 썼는지 계속 추적해야 하고, 조건은 매번 설명해야 하며, 2차·3차로 넘어가면 흔적이 사라진다. 결국 내 데이터가 여기저기 퍼져도 나는 모른다.Story Protocol $IP가 흥미로운 이유는
이 귀찮은 과정을 사람 성실함에 맡기지 않고,
처음부터 출처와 권리 조건을 데이터에 단단히 붙여서
데이터가 어디로 가든 흔적이 남게 만든다는 점이다.“주고 끝”이 아니라 “쓰일수록 남는 것”으로 바꾸는 시도.이게 제대로 되면
제공자는 참여할 이유가 생기고,
사용자는 찝찝함이 줄며,
시장 전체가 감정 싸움이 아닌 거래로 돌아갈 여지가 생긴다
댓글 1개
1mini
2026.04.21 19:08:32
ㄱ ㅅ ㅇ


2026.04.21 18: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