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 카이아가 유리한 이유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가 구체화되면서 관심이 쏠리는 건 결국 누가 인프라를 먼저 장악하느냐인 것 같아요.
카이아는 이미 국내 시중은행과 PoC 완료했고, 레드스톤 오라클 파트너십으로 아시아 법정통화 환율 피드까지 구축 중이라
인프라 측면에서는 선두 그룹에 있는 듯 하네요
입법 일정 지연이 변수긴 한데, 기술 검증과 파트너십 레이어는 조용히 쌓이고 있는 느낌이라 지켜볼 만한 것 같아요.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 어떻게 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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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4: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