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저널리스트 피트 리조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은 14일(현지시간) “사용자의 비트코인을 직접 이동시킬 수 없는 개발자들은, 마치 그들이 자산을 이동할 수 있는 것처럼 규제되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했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 프라이버시 지갑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에 대한 법적 조치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루미스 의원의 이 같은 발언은 개발자에게 형사적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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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의원 루미스 “비트코인 이동 못하는 개발자, 규제 대상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