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Nansen) CEO 알렉스 스바네빅(Alex Svanevik)이 1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Coinbase Advanced)의 수수료 구조를 공개 비판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의 거래 수수료가 테이커 1.2%, 메이커 0.6%로 변경됐다며 "120bp(베이시스 포인트)??? 코인베이스의 수수료는 터무니없다"고 밝혔다.
그가 받은 '인트로 1(Intro 1)' 수수료 등급은 최근 30일간의 거래량이나 자산 보유량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수수료 정책은 일부 사용자에게 과도하게 높게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로,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는 고급 거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