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최근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암호화폐 업계에서 3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지만 업계를 떠나지 않고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돈 때문에 이 사업을 한다면 큰 오산”이라며, 설사 모든 자산을 잃더라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스킨슨은 FTX 사태 등과 같은 업계 스캔들을 피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의심스러운 투자 기회를 거절하며 청렴함을 지켜온 점을 강조했다.
그는 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커뮤니티의 협력과 기술 진전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향후 카르다노 생태계의 인프라 및 거버넌스 발전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드러냈다. 또한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 솔라나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를 암호화폐 대중화의 진정한 파트너로 언급하며 업계 전체의 협력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