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반등하며 주요 코인과 섹터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Odaily에 따르면 SoSoValue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BTC)은 6.85% 올라 7만 2000달러를 돌파했고, 이더리움(ETH)은 7.45% 상승하며 2100달러를 넘어섰다.
실물자산 토큰화(RWA) 섹터는 7.26% 상승해 두드러진 흐름을 보였다. 이 가운데 MANTRA(MANTRA)는 39.03%, Sky(SKY)는 7.58% 급등했다.
테마 지수 측면에서도 MAG7.ssi가 6.40%, DEFI.ssi가 4.49%, MEME.ssi가 7.49% 오르는 등 위험자산 선호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주요 섹터별로는 밈(Meme) 섹터가 24시간 기준 5.68% 상승했고, BUILDon(B)은 13.20% 뛰었다. PayFi 섹터는 4.92% 올랐으며 Telcoin(TEL)이 7.64% 상승했다. 디파이(DeFi) 섹터는 3.85% 상승, CoW Protocol(COW)은 8.96% 올랐다.
중앙화금융(CeFi) 섹터는 3.72% 상승했고, Gate(GT)는 4.18% 올랐다. 레이어1(Layer1) 섹터는 3.56% 오르며 Decred(DCR)이 11.61% 상승했다. 레이어2(Layer2) 섹터는 1.89% 상승, Stacks(STX)는 5.08% 올랐고, AI 섹터는 1.70% 상승하며 Venice Token(VVV)이 15.51%를 기록했다.
섹터별 중장기 흐름을 반영하는 암호화폐 섹터 지수도 동반 상승했다. ssiRWA, ssiMeme, ssiLayer1 지수는 각각 6.57%, 5.17%, 4.71%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