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페제쉬키얀은 임시 지도위원회가 이웃 국가들에 대해 선제적인 공격이나 미사일 타격을 하지 않기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을 향한 공격이 특정 이웃 국가에서 비롯될 경우에 한해 해당 국가를 상대로 군사 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역내 긴장 고조 속에서 이란이 선제공격을 자제하되 보복 대응 원칙은 유지하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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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이웃국 공격 선제공격 안 해…해당국에서 공격 올 때만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