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을 인용해, 한 이더리움 고래가 약 4개월에 걸쳐 크라켄에서 인출해 축적한 3246 ETH를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고래는 이날 3246 ETH를 3개의 다른 지갑으로 분산 이동한 뒤 히트BTC로 보냈다. 현재 가치로는 약 647만달러 규모다. 거래소 이체인 만큼 시장에서는 해당 물량이 매도 목적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 고래는 해당 포지션에서 현재 약 332만달러의 평가손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