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진실의 약속 4' 100차 작전에서 적 측 전략 목표물 25곳에 대규모 공격을 가했다고 밝혔다고 Odaily가 CCTV 국제시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혁명수비대 공보부 성명에 따르면 공격 대상에는 미국과 이스라엘 관련 에너지 단지 및 송유관 13곳, 군사·보안·물류 목표물 10곳, 이동 경로상의 기술·인프라 시설 등이 포함됐다. 이란 측은 이번 공격으로 적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표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국제 유가와 함께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위험자산 변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