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는 미국과의 소통이 파키스탄을 통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PA뉴스는 15일 이란 외무부 대변인을 인용해 이란 대표단의 파키스탄 방문 이후 양측이 여러 차례 메시지를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파키스탄과의 협상에서 전쟁의 완전한 종식, 제재 해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른 피해 배상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은 협상 지속을 위해 수요일 파키스탄 대표단을 초청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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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는 미국과의 소통이 파키스탄을 통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PA뉴스는 15일 이란 외무부 대변인을 인용해 이란 대표단의 파키스탄 방문 이후 양측이 여러 차례 메시지를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파키스탄과의 협상에서 전쟁의 완전한 종식, 제재 해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따른 피해 배상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은 협상 지속을 위해 수요일 파키스탄 대표단을 초청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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