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잭 위트코프는 저스틴 선이 최근 WLF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자신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외부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시도라고 주장했다.
위트코프는 해당 소송의 주장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다"며 회사가 가능한 한 신속하게 소송 기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저스틴 선의 관련 행위로 인해 WLFI가 자사와 이용자 이익 보호를 위한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커뮤니티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대응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