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등락을 이어가면서 원유 선물시장 자금 유입도 확대되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게이트 플랫폼에서 WTI 원유(XTIUSDT)는 24시간 최고 96.61달러를 기록한 뒤 95.82달러에 거래됐고, 브렌트 원유(XBRUSDT)는 101.54달러를 나타냈다. 가격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유 선물시장 자금은 추가로 집중되는 흐름을 보였다.
CoinGlass 집계 기준 게이트의 WTI 원유 미결제약정은 480만4800달러, 브렌트 원유 미결제약정은 541만2100달러로 전체 규모가 1위를 유지했다.
앞서 게이트는 브렌트유, WTI 원유, 천연가스 등 원자재 선물 상품을 운영해왔다. 해당 상품은 24시간 거래, USDT 결제, 최대 1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