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해싯은 휘발유 가격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OPEC을 이겼다고 주장했다.
해싯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원유가 전례 없이 시장에 유입돼 선물시장에서는 유가의 큰 폭 하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발표된 GDP 지표가 강한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하면서, 연방준비제도는 보장된 방향이 아니라 경제 지표에 근거해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물러날 때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에너지 가격과 통화정책 전망이 동시에 거론된 것으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