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장기업 잇센글로벌이 웹3 사업 확장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pa뉴스는 조선일보를 인용해 잇센글로벌이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400억원을 조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물량은 KCGI 혁신성장ESG펀드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ITC홀딩스가 인수했다.
조달 자금은 웹3와 증권형 토큰 발행(STO) 등 신규 사업 확장에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한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가 하반기 중 확정되면 관련 사업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