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추적업체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1011 내부자 고래' 대리인 개럿 진이 약 2개월 만에 바이낸스로 16만6천 ETH를 입금했다.
입금 규모는 약 3억9천500만달러다.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돼 이더리움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움직임은 장기간 잠잠했던 해당 지갑이 다시 활동을 재개한 사례라는 점에서 시장의 경계감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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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추적업체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1011 내부자 고래' 대리인 개럿 진이 약 2개월 만에 바이낸스로 16만6천 ETH를 입금했다.
입금 규모는 약 3억9천500만달러다.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가능성 신호로 해석돼 이더리움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번 움직임은 장기간 잠잠했던 해당 지갑이 다시 활동을 재개한 사례라는 점에서 시장의 경계감이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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