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에 하루 동안 총 1천302만8천70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7일 PANews에 따르면 SoSoValue 집계 기준 미국 동부시간 6일 XRP 현물 ETF 자금 유입이 플러스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순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비트와이즈 XRP ETF로, 733만2천500달러가 들어오며 누적 순유입액은 4억3천4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프랭클린 XRP ETF는 541만9천3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해 뒤를 이었고, 누적 순유입액은 3억5천7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1억1천300만달러다. 순자산 비율은 1.26%, 누적 순유입액은 13억1천9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집계는 미국 내 XRP 현물 ETF에 대한 자금 유입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