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리화는 X에서 이번 암호화폐 시장 흐름을 추세 전환이 아닌 반등으로 본다며 상승 구간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을 제안했다.
그는 미국 증시의 고점 조정, 유가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 변화, 미국 국채금리 반등 등을 향후 악재 요인으로 꼽았다.
다만 암호화폐의 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깊은 약세장은 진입과 인내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향후 수익의 50%를 AI 분야에 배분할 것을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