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아메리칸 퍼페추얼스 익스체인지가 3천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으며, 럭스 캐피털이 투자를 주도했다.
이 거래소는 미국 친암호화폐 성향 상원의원 커스틴 질리브랜드의 아들 시어도어 질리브랜드가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인가를 신청해 주식과 주가지수 영구계약을 상장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상품은 암호화폐 영구계약이 아닌 전통 금융 자산 기반 상품이다.
시어도어 질리브랜드는 앞서 벤처캐피털 패러다임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안드리센 호로위츠에서 인턴을 지낸 이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