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고객센터는 위챗팀이 자체 AI 비서 '샤오웨이'를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오웨이는 문자나 음성 대화를 통해 위챗의 기본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설정 변경, 메시지 전송, 전화 걸기 등이 가능하다.
텐센트 측은 샤오웨이가 자체 개발 모델과 오픈소스 기반 우수 모델 등 여러 AI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테스트는 여러 운영체제에서 진행 중이며, 참여 가능 여부는 이용자별 화면 표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