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새 5개년 에너지 계획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목표를 끌어올리면서도 석탄을 전력 시스템의 예비 전원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출처에 따르면 중국의 재생에너지 비중 목표는 2030년 30%로 제시됐다. 다만 전력 수급 안정과 계통 부담을 고려해 석탄 발전을 즉각 축소하지 않고 보완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중국은 탄소 감축과 신재생 확대를 추진해 왔지만, 전력난과 산업용 전력 수요가 반복되면서 석탄 발전을 안정적 전력 공급 수단으로 유지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