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I 연산용 에너지 인프라 기업 블룸에너지가 17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인더스트리얼 디벨롭먼트 펀딩(IDF)과 자산운용사 오크트리가 참여했다.
블룸에너지는 AI 클라우드 연산 기업 네비우스에 전용 전력 공급 역량을 제공해 증가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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