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가 2억 곳이 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와처구루가 전했다.
이번 플랫폼은 글로벌 결제 인프라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앞서 주요 결제·금융사는 결제 효율화와 국경 간 송금 수요에 대응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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