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톰 리는 X를 통해 AI ‘병목’ 관련 주식이 조정받는 가운데 하류 분야 주식은 절대 수익률 기준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병목 분야로 SMH와 DRAM을, 하류 분야로 MAGS와 IGV를 언급했으며 AI 하류 분야에는 ETHA와 이더리움 네이티브 생태계가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톰 리는 이더리움이 AI 하류 분야의 핵심 서사라며, AI에는 보호 장치가 필요하고 소비자들이 정부·대형 기술기업·은행을 전적으로 신뢰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