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 인터내셔널이 약 12억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앤트 그룹과 알리바바 등 기존 주주와 다수의 국제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앤트 인터내셔널은 이번 자금을 글로벌 사업 확장, AI 등 첨단 기술 투자, 크로스보더 결제와 글로벌 계좌 서비스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앤트 그룹은 2024년 3월 앤트 인터내셔널 등을 독립 운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앤트 인터내셔널은 알리페이플러스, 앤톰, 월드퍼스트, 베터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