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불가리아 의회가 미국의 요청을 승인해 중동 지역 작전 지원을 위한 급유기와 군 병력의 자국 배치를 허용했다.
이번 승인에 따라 7월 24일부터 10월 초까지 미국 KC-135 급유기 최대 8대와 승무원, 무기·탄약을 소지한 병력 250명이 불가리아 베즈메르 군사기지에 배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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