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이 전 미호요 인터내셔널 총재가 약 한 달 전 문샷AI에 합류해 Kimi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화를 담당하고 있다고 파뉴스가 보도했다.
문샷AI는 Kimi K3 모델 공개 이후 웹게임 플랫폼 K399를 출시했다. K399에는 K3가 제작에 참여한 슈팅, 리듬게임, 횡스크롤 액션, 3D 퍼즐, 오픈월드 등 수십 종의 웹게임이 포함됐다.
파뉴스는 K399가 AI의 게임 생성, 장기 기획, 멀티모달 역량을 보여주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게임이 기존 인기작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제작돼 생성형 AI의 저작권 리스크와 품질 관리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