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미국 에너지부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하는 민간 핵협정은 비군사적 용도에 한정되며 핵물질 농축은 포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협정 승인 여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브라함 협정 가입에 달려 있다며, 미국은 민간용 비농축 핵시설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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