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7월 연료 수출이 정제마진 상승에 힘입어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찰스 케네디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동 지역 갈등 재부각과 아시아 연료 공급 부족이 정제마진을 끌어올리면서 인도 정유업체들의 수출 여건이 개선됐다.
이번 전망은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공급 불균형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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