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가 STRC의 액면가 복귀 목표 시점을 9월 8일 전후로 제시했다. 그는 STRC가 99~100달러 거래 범위 아래로 내려간 뒤 70거래일을 회복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PANews는 세일러가 31일 스트래티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세일러는 “STRC가 99~100달러 거래 범위 아래로 내려간 시점부터 오늘까지 40거래일이 지났다”고 말했다.
그는 하향 이탈 기준일로 5월 28일을 언급했다. 이를 기점으로 70거래일을 더한 시점이 9월 8일 전후라는 설명이다.
세일러는 STRC의 IPO 공모가가 90달러였고 상장 후 액면가를 회복하는 데 약 70거래일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STRC를 액면가로 되돌릴 충분한 수단이 있다”고 말했다.
🔎 시장 해석
마이클 세일러의 발언은 STRC가 액면가 부근을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키우는 내용이다. 다만 9월 8일 전후라는 시점은 과거 회복 기간을 근거로 한 설명이며, 실제 가격 흐름을 보장하는 의미는 아니다.
💡 전략 포인트
관전 포인트는 STRC가 99~100달러 거래 범위를 다시 회복하는지와 9월 8일 전후 스트래티지($MSTR)의 추가 발언 여부다. 세일러가 언급한 70거래일 기준은 과거 상장 후 회복 사례와 내부 판단에 기반한 설명이므로, 실제 거래 가격과 회사 측 후속 설명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용어정리
- STRC: 스트래티지($MSTR)가 발행한 상품으로, 이번 발언에서는 액면가 회복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 액면가: 증권이나 상품에 표시된 기준 가격을 뜻하며, 세일러는 STRC를 이 가격으로 되돌리는 목표를 언급했다.
- 거래일: 시장이 실제로 열려 거래가 이뤄지는 날을 뜻하며, 주말이나 휴장일은 포함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