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엑스알피(XRP) 투자자 71명으로부터 12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검거했다. 수사당국은 관련 지갑에서 273억원 규모 자금 흐름을 확인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서울경찰청이 지난달 30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들이 가짜 엑스알피 투자 플랫폼을 운영하며 투자금을 모은 뒤 사라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갑 추적 결과 전체 피해액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수치가 확정 피해액으로 산정될지와 추가 피해자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정리
서울경찰청이 엑스알피(XRP) 투자자 71명으로부터 123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 3명을 검거했다. 수사당국은 관련 지갑에서 273억원 규모 자금 흐름을 확인했으며, 확정 피해액 산정 여부와 추가 피해자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확인된 사실
검거된 인원은 3명이며, 현재 확인된 피해자는 71명이다. 피해액으로 언급된 금액은 123억원이고, 관련 지갑에서 추적된 자금 흐름은 273억원 규모다.
📘 용어정리
- 엑스알피(XRP): 리플 네트워크와 관련해 사용되는 가상자산이다.
- 가상자산 지갑: 가상자산을 보관하거나 전송할 때 사용하는 디지털 주소와 관리 수단이다.
- 투자 플랫폼: 이용자가 투자 상품이나 서비스를 접하고 거래 또는 입금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든 온라인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