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화 법안(CLARITY Act·클래리티 법안)을 3일(현지시간) 본회의 표결 일정에 올리지 않았다. 8월 휴회 전 법안을 처리할 수 있는 회기일은 5일로 줄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미 상원의 월요일 본회의 일정에 클래리티 법안 표결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상원은 한국시간 4일 오전 4시 개회할 예정이다.
미 상원은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휴회에 들어갈 예정이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규제 체계를 다루는 법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