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유니트리(Unitree)와 문샷 AI(Moonshot AI)의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을 상장하고 전통금융 연계 상품 수를 200종 이상으로 늘렸다.
오데일리는 바이비트가 이번 상장을 통해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프리마켓 무기한 계약은 정식 현물 상장 전 단계의 가격 형성을 반영하는 파생상품이다.
이번 상장으로 바이비트의 트래드파이(TradFi) 상품군은 200종을 넘었다. 전통금융 상품 확대가 실제 거래량이나 이용자 증가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