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16개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와 관련된 거래 처리를 중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적용 기한 이후 이체를 시도하면 해당 지갑이 준법 검토와 일시 제한 대상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바이낸스가 14일 발표된 제한 조치에 따라 16개 플랫폼 관련 거래를 더 이상 처리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규제 변화에 따른 것으로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거래 제한에 세 차례 기한을 두고 적용할 예정이다. 기한 이후 이체가 시도될 경우 관련 지갑에는 임시 제한이 걸릴 수 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