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한·잔커퇀 비트메인 직원 쟁탈전, 급여의 1.5배~2배 지급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에 따르면 비트메인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우지한, 잔커퇀 공동 창업자가 직원 쟁탈전에 나섰다. 잔커퇀 측은 직원들에게 급여의 1.5배를, 우지한 측은 홀수달에 급여의 2배를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또한 재무, HR 시스템 혼선으로 일부 직원은 양 진영으로부터 모두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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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블록체인 미디어에 따르면 비트메인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우지한, 잔커퇀 공동 창업자가 직원 쟁탈전에 나섰다. 잔커퇀 측은 직원들에게 급여의 1.5배를, 우지한 측은 홀수달에 급여의 2배를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또한 재무, HR 시스템 혼선으로 일부 직원은 양 진영으로부터 모두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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