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약 1조 달러(약 1385조원) 규모의 재무부 일반계정(TGA)을 국채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씨엔비씨(CNBC)는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베센트 장관이 TGA를 활용해 국채 바이백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TGA는 미국 재무부가 연방준비제도(Fed)에 보유한 현금 계정이다. CNBC는 TGA 활용이 재무부에 장기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당한 정책 여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