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거버넌스 표결에서 일일 SOL 소각 규모를 최대 80만 달러(약 11억원) 수준으로 키우고 신규 발행 속도를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24일 보도에서 세 건의 제안 가운데 두 건이 SOL 공급 증가를 낮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제안들은 솔라나의 인플레이션 감소 속도를 높이고, 일일 수수료 소각량을 약 650 SOL에서 최대 9000 SOL로 늘리는 방안을 포함한다.
코인데스크는 이 구상이 통과될 경우 SOL 유통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표결 결과와 실제 시행 여부는 기사 기준 확정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