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25bp 오를 가능성을 60% 안팎으로 반영하고 있다. 금리 인상 베팅이 확대되면서 크립토 등 금리 민감 자산에도 변수가 부각됐다.
CME FedWatch는 7일 오후 10시41분(한국시간) 기준 9월 15~16일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가 25bp 오를 확률을 60% 안팎으로 집계했다. 앞서 미국의 강한 8월 고용 지표가 발표된 뒤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가 커졌다.
더블록은 7일 금리 인상 확률이 약 60%로 올라간 뒤 비트코인과 기타 금리 민감 자산이 압력을 받았다고 전했다. 최종 금리 결정은 9월 FOMC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