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매틱 창업자 맷 멀런웨그가 유급 휴직 뒤 회사 경영에 복귀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멀런웨그가 이사회의 유급 휴직 결정이 내려진 지 며칠 만에 오토매틱 지휘권을 되찾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복귀 절차와 이사회 승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크립토브리핑은 멀런웨그의 복귀 주장을 전했다.
앞서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오토매틱 이사회가 9일 멀런웨그를 유급 휴직 처리하고 최고재무책임자 마크 데이비스를 임시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멀런웨그는 오토매틱 이사직을 유지했으며, 워드프레스 프로젝트의 지도자 지위는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테크크런치는 이사회 결정과 데이비스의 임시 최고경영자 선임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