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앤트로픽·구글과 인공지능 안전 기준 마련을 위한 협력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14일 오픈AI·앤트로픽·구글 지도부가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제한하는 방안에 공감하고 공동 안전기구 창설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다.
디 인포메이션은 오픈AI·앤트로픽·구글이 7월부터 인공지능 모델 안전 프로토콜을 마련할 업계 공동기구 설립을 논의해 왔다고 보도했다. 오픈AI는 9일 정책 글에서 다른 프론티어 인공지능 연구소와 자율적 안전 기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