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표결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한 클래리티 법안이 11월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 다시 추진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존 케네디(John Kennedy)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법안이 죽은 것은 아니며,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작업은 레임덕 회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15일(현지시간) 미 상원 절차표결에서 49대50으로 부결됐다. 법안 진전을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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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표결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한 클래리티 법안이 11월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존 케네디 의원은 법안이 죽은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미 상원 회의장에서 발언하는 의원의 뒷모습 / TokenPost.ai
미 상원 표결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한 클래리티 법안이 11월 중간선거 이후 레임덕 회기에 다시 추진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존 케네디(John Kennedy)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은 법안이 죽은 것은 아니며, 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작업은 레임덕 회기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오데일리는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15일(현지시간) 미 상원 절차표결에서 49대50으로 부결됐다. 법안 진전을 위해서는 60표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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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14
06:39
석이시대
06:26
댓글 1개
BLUE_14
2026.09.16 06:39:55
좋은기사 감사해요